(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B금융지주는 지난달 댐 붕괴 사고가 발생한 라오스에 이재민 구호성금 10만달러(약 1억1천만원)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KB금융[105560]은 5만달러, KB캐피탈이 3만달러, KB국민카드는 2만달러를 모았다.
이외에도 KB캐피탈은 이재민을 위해 수건, 티셔츠, 생수, 위생용품 등 2천만원어치 구호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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