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첩보극 '이몽' 주연, 이영애 아닌 이요원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8-08-15 08:51  

일제강점기 첩보극 '이몽' 주연, 이영애 아닌 이요원

일제강점기 첩보극 '이몽' 주연, 이영애 아닌 이요원

10월 촬영 돌입해 내년 상반기 방송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하는 드라마 '이몽'의 주인공이 이영애에서 이요원으로 바뀌었다.

제작사 이몽 스튜디오 문화전문회사는 "배우 이요원과 유지태가 '이몽'에 출연한다"며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으로 오는 10월 촬영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영애는 제작사 측과 일정을 조율하다가 맞지 않아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몽'은 경성과 만주,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펼치는 첩보 멜로극이다.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독립투쟁 최선봉이었던 비밀결사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유지태)이 임시정부 첩보요원이 돼 태평양전쟁의 회오리 속에서 활약하는 내용이다.

연출은 '태왕사신기', '사임당 빛의 일기' 등을 만든 윤상호 PD가, 대본 집필은 '아이리스', '아이리스2' 등을 쓴 조규원 작가가 맡는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