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16일부터 소리축제 유료공연을 대상으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17회를 맞은 올해 소리축제는 10월 3일부터 7일까지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1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하면 된다.

소리축제 홈페이지(www.sorifestival.com)에서 공연 정보를 확인한 뒤 티켓 구매 사이트로 이동하면 된다.
조직위는 티켓 예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리축제가 추천하는 메인 공연 티켓을 31일까지 JB카드·광주은행카드로 결제하면 반값에 살 수 있다.
조기 예매 이벤트 공연은 ▲ 개막공연 소리판타지(Sori Fantasy) ▲ 판소리 다섯 바탕 김경호(적벽가)/김세미(춘향가)/박성희(수궁가)/장문희(심청가)/김수연&강경아(흥보가) ▲ 국악방송 공동기획 산조의 밤(허윤정·이용구·이태백·김청만) ▲ 어린이공연 아홉 번 사는 고양이(10월 3일 한정) 등이다.
23일까지 온라인 티켓 예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으로 대명리조트 변산 숙박권(2인)과 대명리조트 변산 아쿠아월드 이용권(25인·1인 2장)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리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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