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한반도 분단 70년을 표현한 특별 전시가 16일 광주시청 로비에서 열렸다.
광주서구문화원은 '휴전선, 분단 70년을 넘어'를 주제로 한 전시를 개최했다.
흰 천에 먹으로 4·27 남북정상회담을 표현한 그림, 휴전선을 재현한 철조망, 분단된 한반도를 보여주는 영상 등 작품을 오는 20일까지 전시한다.
신창우(이산가족 인터렉티브)·주홍(퍼포먼스)·JS(설치) 등 작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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