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해 피해를 줄 가능성이 제기됐다. 태풍이 우리나라에 상륙하는 것은 사실상 6년 만이어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사흘 전 괌 주변에서 발생한 '솔릭'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1천10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한 상태다. yoon2@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해 피해를 줄 가능성이 제기됐다. 태풍이 우리나라에 상륙하는 것은 사실상 6년 만이어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사흘 전 괌 주변에서 발생한 '솔릭'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1천10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한 상태다. yoon2@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