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는 21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과학 원리를 스토리텔링과 직접 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을 열었다. 공연에서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 과학커뮤니케이터가 종이비행기를 통해 실제 항공기가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를 보여줬다. 사이언스 버스킹은 오는 12월까지 서울, 광명,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원주, 제주 등 전국 10개 우체국에서 릴레이로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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