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부산 기장군은 문화복지사업으로 무료 이동영화 사업인 '찾아가는 가설극장'을 운영한다.

기장군은 이동영화 상영 대상지 선정을 위해 지난 14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았고 현장실사·협의를 거쳐 5개 마을에서 영화를 상영하기로 했다.
기장읍 원마2마을회관(22일), 기장읍 사라1마을회관(23일)에서 가족영화 '할머니는 일학년'을 상영하고 철마면 고촌LH3단지 아파트 내 광장(26일)에서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코코'를 상영한다.
이어 29일 정관읍 임곡마을회관에서 '할머니는 일학년'을, 30일 정관읍 방곡리 이지더원 5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위안부 할머니를 소재로 한 '아이 캔 스피크'를 상영한다.
26일 오후 7시 고촌LH3단지 야외 상영에 앞서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공연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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