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23일 하루 전북지역 초등학교 4곳이 학생 안전을 위해 휴업하거나 개학을 연기한다.
휴업하는 곳은 고창초·고창남초·남원용성초 등 3개 초등학교다.
전주금암초는 22일로 계획했던 개학을 27일로 연기했다.
전북교육청은 앞서 각급 학교에 강풍과 호우로 큰 피해가 예상되면 임시 휴업이나 등·하교 시간 조정 등의 조처를 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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