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아시안게임- 이나영-류서연-이연지, 볼링 여자 3인조 5위

입력 2018-08-22 19:36   수정 2018-08-22 20:27

-아시안게임- 이나영-류서연-이연지, 볼링 여자 3인조 5위



(자카르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볼링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여자 3인조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이나영(30·용인시청)-류서연(30ㆍ평택시청)-이연지(30·서울시설공단)는 22일 인도네시아 팔렘방의 JSC 볼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3인조 경기에서 6게임 합계 4천117점을 따내 5위로 경기를 마쳤다.
한국은 2014 인천 대회에서 이나영-손연희-정다운이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게임 여자 3인조에서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으나 올해는 메달권 진입이 무산됐다.

2010 광저우 대회 4관왕인 류서연과 인천 대회 4관왕 이나영,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돼 첫 국제대회에 나선 다크호스 이연지가 조를 이룬 한국은 1경기 이나영이 200점을 밑도는 점수로 난조를 보이며 10위 밖으로 처졌다.
2경기 이연지가 선전하며 10위로 올라왔고, 3경기에선 이나영이 254점을 치고 두 선수도 240점대를 기록해 4위까지 도약했다.
4경기에서는 류서연이 출전선수 전체 최고점인 289점을 올리는 등 추격을 이어갔으나 끝내 3위 안에 들진 못했다.
함께 출전한 백승자(27·서울시설공단)-한별(26·구미시청)-김현미(30·곡성군청) 조는 3천879점으로 11위에 자리했다.
이 종목 금메달은 시티 압둘 라만-사이다툴 바드룰 하미디-메이 란 체아(말레이시아·4천326점)에게 돌아갔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