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제19호 태풍 '솔릭'에 따른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24일 도내 전 유·초·중·특수학교가 휴업한다고 23일 밝혔다.
고등학교는 학교장 판단에 따라 휴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이날 현재까지 내일 휴업을 하기로 결정한 고교는 15곳인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태풍에 따른 학생 안전이 우려돼 전 유·초·중·특수학교가 휴업하기로 했다"며 "휴업 고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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