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섬 인근 해저에서 29일(현지시간)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뉴칼레도니아를 포함한 피지, 바누아투 섬 등에 30cm에서 최고 1m 높이의 파도가 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AFP,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yoon2@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섬 인근 해저에서 29일(현지시간)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뉴칼레도니아를 포함한 피지, 바누아투 섬 등에 30cm에서 최고 1m 높이의 파도가 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AFP,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yoon2@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