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천태종은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와 함께 댐 사고를 겪은 라오스 이재민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한다. 천태종은 지난 22일 3억3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선적했고, 물품은 라오스 정부에 전해질 예정이다. 내달 4일에는 서울 관문사에서 주한 라오스대사를 초청해 전달식을 연다. (서울=연합뉴스) (끝)
▲ 대한불교천태종은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와 함께 댐 사고를 겪은 라오스 이재민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한다. 천태종은 지난 22일 3억3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선적했고, 물품은 라오스 정부에 전해질 예정이다. 내달 4일에는 서울 관문사에서 주한 라오스대사를 초청해 전달식을 연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