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274.69
5.26%)
코스닥
1,098.36
(51.08
4.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경남지역 내일까지 최대 200㎜ 물 폭탄

입력 2018-08-31 06:27  

경남지역 내일까지 최대 200㎜ 물 폭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1일 경남은 기압골 영향으로 대체로 날씨가 흐리고 남해안 지역은 낮부터 비가 오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경남지역은 내일까지 50∼150㎜ 비가 내리겠다.
지리산, 남해안 등 지역은 천둥,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40㎜ 강한비가 내려 호우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최대 2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내일까지 예보된 비는 태풍 '제비'와는 무관하다고 기상대 관계자는 설명했다.
낮 기온은 27∼30도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낮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낮부터 내일까지 강한 비가 예보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