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31일 오전 10시 21분께 전남 영광군 대마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돼지 300여 마리가 죽고 600여㎡ 규모의 돈사 대부분 불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끝)
(영광=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31일 오전 10시 21분께 전남 영광군 대마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돼지 300여 마리가 죽고 600여㎡ 규모의 돈사 대부분 불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