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국내 최초 VJ로 불리는 방송인 최할리(49)가 원음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심(心)쿵 12시'를 진행한다고 소속사가 31일 밝혔다.
'심쿵 12시'는 추억의 명곡과 1980~1990대 음악을 곁들여 청취자들과 진솔하게 교감하는 방식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최할리는 "오랜만에 라디오 DJ를 진행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주말에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즐거운 휴식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주 토·일요일 정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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