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무선기지국 전문 업체인 전파기지국[065530]이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3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파기지국은 전 거래일보다 3.08% 오른 3천15원에 거래됐다.
전파기지국은 LG유플러스[032640]와 '2018 NW특수공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8월 31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80억원으로 작년 개별기준 매출의 21.69%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8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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