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60년 역사를 정리한 '성령과 함께한 60년-고난과 영광의 여정'을 출간했다.
교회 창립 60년사 편찬위원회가 집필하고 한국교회사학연구원 고문인 민경배 박사가 감수했다.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위임목사도 조언하고 감수함으로써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게 기록했다고 교회 측은 설명했다.
1부는 1958년부터 2007년, 조용기 목사가 교회를 개척해 은퇴하기까지의 역사를 정리했다. 2부는 이영훈 목사 부임 이후 지금까지의 역사를 자세히 기록했다.
1958년 5월 18일 대조동 천막교회에서 5명의 성도로 출발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현재 독립한 20개 제자교회를 합해 88만 명 성도가 등록한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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