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롯데제과는 6일 '꼬깔콘 버팔로윙맛'이 출시 두 달 만에 100만 개 판매고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직 전 유통점으로 판매를 확대하지 않은 상황에서 고무적인 기록이라고 롯데제과는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집에서 맥주를 즐기는 '혼맥족'이 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 안주 수요가 늘어난 것을 인기 배경으로 풀이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롯데제과의 인공지능 트렌드 분석 시스템 '엘시아'가 '혼맥족' 증가에 따라 버팔로윙맛을 적용한 스낵 안주를 추천해 개발됐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엘시아' 분석 결과 온라인에서 '꼬깔콘 버팔로윙맛'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꼬깔콘 버팔로윙맛'이 맥주 안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맥주 안주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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