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세종·충남, 11일 경기·인천, 12일 경남·부산 방문 예정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7일 오전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여는 데 이어 전남도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이 대표와 박주민·박광온·설훈·김해영·남인순 최고위원, 홍영표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다.
민주당 지도부는 취임 직후인 지난달 29일 경북 구미에서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고, 두 번째 현장 최고위원회의 장소로 전남을 택했다.
민주당은 또한 이날 전남을 시작으로 전국 시도를 돌며 지방자치단체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 각 시도의 예산과 정책 요구를 청취하는 동시에 지역 현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민주당 지도부는 전남에 이어 오는 10일 세종과 충남, 11일 경기와 인천, 12일 경남과 부산을 각각 찾아 예산정책협의회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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