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Go 高' 두 번째 이야기…첫 '진로 편' 조회수 10만건 기록

(홍성=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도교육청이 고등학생들이 겪는 시험스트레스를 다룬 웹드라마 '오늘도 Go 高' 두 번째 이야기를 7일 교육청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처음 만든 다양한 장래희망을 가진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다룬 '진로 편'이 페이스북에서 조회 수 10만건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두 번째 이야기를 후속 제작됐다.
웹드라마 '오늘도 GO 高'는 고등학생들의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을 다루고 있다.
출연자 중 학생 역은 천안·아산지역 고등학생, 교사 역은 현재 초등학교에 재직 중인 교사, 학부모 역은 현직 교사 또는 출연 학생의 어머니가 직접 참여한다.
교육수요자 참여형 콘텐츠다.
충남도교육청은 올해 총 4편을 시리즈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그중 이번에 개봉하는 첫 번째 '시험스트레스' 편은 평범한 고등학생이 초등학교 입학부터 시험으로 받게 되는 스트레스를 코믹하게 다뤘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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