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한적)는 오는 8일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기념하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 월드컵공원, 부산 부전 기차역, 전국 여러 곳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동시에 응급처치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적은 2022년까지 300만 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보급이 목표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 대한적십자사(한적)는 오는 8일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기념하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 월드컵공원, 부산 부전 기차역, 전국 여러 곳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동시에 응급처치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적은 2022년까지 300만 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보급이 목표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