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에서도 풀무원 계열사의 초코케이크 급식을 먹고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인 학생 4명이 처음 발생했다.
8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초코케이크를 제공받은 초등학교(병설 유치원 포함)와 중학교 각 2개교, 고교 1개교 등 모두 5개교 가운데 초등학교 1개교에서 4명(초등 3명, 유치원 1명)이 설사와 고열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였다.
이들 학생은 병원 치료를 받았고, 초등학생 1명은 입원 중이다.
세종에서도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각 1개교 등 2개교, 충남에서는 유치원 1개원과 초등학교 1개교 등 2개교가 같은 케이크를 납품받았으나 식중독 의심사례는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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