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9일 새벽 0시 10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5층짜리 맨션 2층 A(22·여) 씨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A 씨가 팔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갑자기 난 불로 입주민 10여명이 소방대원의 도움을 받으며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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