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툴젠이 특허권 논란에 10일 장 초반 급락했다.
툴젠은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넥스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9.49% 내린 11만3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한 언론은 김진수 서울대 전 화학과 교수가 유전자 가위 기술 특허를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툴젠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툴젠은 서울대와 체결한 계약 내용에 따라 특허 권리를 이전받은 것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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