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툴젠, 특허권 논란에 하한가(종합)

입력 2018-09-10 15:37  

[특징주] 툴젠, 특허권 논란에 하한가(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유전자 치료제 개발업체 툴젠이 특허권 논란에 10일 하한가를 기록했다.
툴젠은 이날 코넥스시장에서 가격 제한폭(14.99%)까지 내린 10만6천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앞서 한 언론은 김진수 서울대 전 화학과 교수가 유전자 가위 기술 특허를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툴젠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툴젠은 서울대와 체결한 계약 내용에 따라 특허 권리를 이전받은 것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툴젠은 지난달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내는 등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추진 중이다.



engi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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