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연천군은 다음 달 5∼7일 전곡리 선사유적지 일대에서 열리는 '고려인삼축제' 때 인삼 캐기 체험을 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21일까지 100명을 모집한다.선착순이다.
체험 행사는 축제 둘째 날인 다음 달 6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면 연천군 홈페이지(www.yeoncheon.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cleandmz@korea.kr) 또는 팩스(☎ 031-839-2490)로 제출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축산과 농업유통팀(☎ 031-839-2313)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축제는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수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인삼 캐기 외에 인삼 족욕, 고려인삼 선발대회 등 체험 행사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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