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명성티엔에스[257370]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13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명성티엔에스는 시초가(2만2천원)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2만8천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2만원)보다 43% 오른 수준이다.
명성티엔에스는 2001년 설립된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2차전지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 생산설비를 주로 만든다.
지난해 매출액 646억원에 당기순이익 59억원을 거뒀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