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서구는 이달 말까지 6개 동 주민센터에 복지 업무 전담 전기차를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맞춤형 방문상담, 생활실태 확인,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 등 복지 업무에 기동성을 강화한다.
서구는 지난해까지 12개 동 주민센터에 복지전담 차량을 보급했다.
양·양3·농성2·광천·유덕·서창 등 6개 동 추가 보급을 끝내면 서구 모든 주민센터가 복지전담 차량을 운용하게 된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신속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구현하고 주민 복지 증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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