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미국 정부는 13일(현지시간) 북한의 국외 노동자 송출과 관련해 북한인 1명과 중국·러시아 기업 2곳에 대한 독자제재를 단행했다.
미 재무부 해와자산통제국(OPAC)은 이날 북한 국적의 정성화(48)와 중국에 있는 IT업체인 옌볜실버스타, 그리고 이 업체의 러시아 위장기업인 볼라시스실버스타를 각각 제재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