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제주 여행사인 뭉치와 성지순례전문 안드레아 여행사가 개발한 관광상품 3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공모에서 우수여행상품으로 인증됐다.
2018∼2019 우수여행상품 공모로 국내여행사의 51개 업체의 여행상품이 선정됐으며, 이 중 뭉치와 안드레아 여행사가 이름을 올렸다.
선정 상품은 제주4·3을 주제로 한 '제주4·3이 일어나던 날 우리아방! 우리어멍!', 외국인방문객 대상 제주전통문화 체험행사인 'Beautiful Jeju, Wonderful Experience', 제주의 물길과 숲길을 오감으로 느끼며 걸어보는 '물따라 길따라' 3가지다.

추자도 관광객 쉼터 '여행자센터' 개소
(제주=연합뉴스) 제주시와 제주관광공사는 추자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자면사무소 옆 건물 1층 54㎡ 공간에 여행자센터를 설치해 문을 열었다.
여행자센터는 추자도를 찾는 관광객 등이 이용하는 휴게 공간으로 이용된다.
또 지역특산품을 홍보하는 전시공간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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