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강스템바이오텍[217730]은 연골 무세포 파쇄물과 줄기세포를 포함하는 연골분화 촉진용 복합체와 그의 용도에 대한 한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연골 손상을 수반하는 다발성 관절증, 엉덩이관절증, 무릎관절증 또는 척추관절증 등을 포함하는 관절질환의 치료에 널리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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