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강스템바이오텍[217730]이 연골분화 촉진용 복합체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19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강스템바이오텍은 전날보다 4.06% 오른 2만5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한때는 2만1천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연골 무세포 파쇄물과 줄기세포를 포함하는 연골분화 촉진용 복합체와 그의 용도에 대한 한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연골 손상을 수반하는 다발성 관절증, 엉덩이관절증, 무릎관절증 또는 척추관절증 등을 포함하는 관절질환의 치료에 널리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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