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는 대구근대골목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2018 대구 여행스케치 공모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10월 12일까지 대구근대골목 일대 도심 관광지를 손그림으로 그려 네이버 그라폴리오(www.grafolio.com)에 제출하면 23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세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으나 당선작은 1인당 한 작품만 인정된다.
긴 변이 25㎝ 이상인 16절 또는 A4 사이즈 용지에 그림을 그리고 완성 작품은 원본 스캔 또는 사진 촬영 뒤 이미지 파일로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올리면 된다.
일반인 평가 점수 30%와 심사위원 평가 70%를 더해 수상작을 정한다.
공모전 요강은 그라폴리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근대골목은 3·1만세길, 청라언덕, 계산성당, 이상화 고택 등이 밀집된 도심 관광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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