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OBS는 '주간 연예법정'을 오는 24일 오전 11시 55분 새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법조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연예가 뉴스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연예가 법률 전문 이재만 변호사와 오수진 변호사가 진행을 맡았으며 연예인의 사생활 침해, 스캔들 논란, 성범죄, SNS 논란 등 사례를 소개하고 법적인 문제들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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