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Polyplastics, 범프-오프 몰딩에 대한 PPS의 시행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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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21 16:22  

[AsiaNet] Polyplastics, 범프-오프 몰딩에 대한 PPS의 시행 가능성 확인

[AsiaNet] Polyplastics, 범프-오프 몰딩에 대한 PPS의 시행 가능성 확인

-- 자동차 엔진 냉각시스템 대상

AsiaNet 75260

(도쿄 2018년 9월 19일 AsiaNet=연합뉴스) 세계 굴지의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플라스틱 공급업체 Polyplastics Co., Ltd.가 자동차 엔진 냉각시스템의 범프-오프 몰딩(bump-off molding)에 대한 폴리페닐렌 설파이드(polyphenylene sulfide, PSS)의 시행 가능성을 확인하는 광범위한 연구를 완료했다. Polyplastics의 선형 DURAFIDE (R) PPS는 이미 나일론 66과 같은 경쟁 물질보다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며, 이제 디버링(deburring)을 제거하는 범프-오프 몰딩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로고: https://kyodonewsprwire.jp/img/201809127866-O2-A4zWC4Id)

(이미지: https://kyodonewsprwire.jp/img/201809127866-O1-H350z52k)

범프-오프 몰딩은 두 방향으로 “범프”하고, 슬라이딩 구조 없이 몰드에서 나오는 언더컷을 발생시킨다. 분리선(mold lip)이 사라지고, 이로 인해 버링이 없는 몰드가 만들어진다. 전에는 PPS가 잘 부서지는 관계로, 엔지니어링 부품에서 범프-오프 몰딩 목적으로 이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Polyplastics는 고온 환경(PPS의 경우 150도)에서 굽힘파괴력이 높은 재료가 손상과 변형의 모든 측면에서 범프-오프에 적합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Polyplastics는 또한 필러를 줄이고, 탄성중합체를 추가하며, 고분자량 PPS를 사용함으로써 고온 환경에서 파괴 변형률을 개선할 수 있다는 관찰 결과도 발표했다.

Polyplastics는 선형 PPS가 교차 결합 PPS보다 파괴 변형률이 더 높고, 범프-오프 몰딩에 더 이롭다고 보고했다. Polyplastics의 DURAFIDE PPS는 고온 환경 내 강인성 측면에서 범프-오프에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 DURAFIDE PPS 재료 중 분자량이 높은 1130A1(GF 30%)과 1140A1(GF 40%)이 범프-오프에 유용한 것으로 보인다.

Polyplastics는 DURAFIDE PPS가 제품 신뢰도를 높이고, 범프-오프가 디버링 과정을 줄이고, 더 큰 설계 자유를 촉진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또한, DURAFIDE PPS는 지속적인 사용 온도인 200~240도에서 내열성도 높다. 더불어 DURAFIDE PPS는 불소중합체보다 높은 화학 내성을, 나일론 66보다 더 높은 치수 안정성과 더 낮은 가수분해/흡수를 선보인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polyplastics.com/en/product/lines/pps_bump-off/index.vm을 참조한다.

DURAFIDE (R)은 일본 및 기타 국가에서 Polyplastics Co., Ltd.의 등록 상표다.

Polyplastics 소개

Polyplastics Co., Ltd.는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솔루션 개발과 생산 부문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Polyplastics의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는 POM, 폴리부틸렌 테레프탈레이트(polybutylene terephthalate, PBT), 폴리페닐렌 설파이드(polyphenylene sulfide, PPS) 및 LCP(liquid crystal polymer)를 포함한다. Polyplastics는 국제 POM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50년이 넘는 경험을 축적한 Polyplastics는 계속 변화하는 국제 시장에 대비해 첨단 솔루션을 구축하는 견고한 R&D, 생산 및 판매자원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자료 제공: Polyplastics Co., Ltd.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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