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화진[134780]은 최빈센트피 사내이사와 하인호 재무회계 팀장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25억원으로 자기자본의 4.6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 과정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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