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25일 오후 4시 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내부 78㎡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이 내부에서 서서히 번져 주변으로 확산하지는 않았다"며 "연기를 마시거나 다친 사람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입주민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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