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엔드 바이올런스'를 소개하는 활동 책자 '안전한 배움터'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사, 학생 등 교육과 관련된 누구나 이 책자를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위원회는 내달 4일과 6일 책자 사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엔드 바이올런스'를 소개하는 활동 책자 '안전한 배움터'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사, 학생 등 교육과 관련된 누구나 이 책자를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위원회는 내달 4일과 6일 책자 사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