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체 화진[134780]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통보일로부터 15영업일인 다음 달 22일까지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 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다만 화진이 그 전에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하면 해당 제출일로부터 20영업일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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