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도 시민 초청 행사 이어가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주류기업 무학이 창립 89주년을 맞아 28일 경남도민 3천461명을 초청해 영화 '안시성' 관람 이벤트를 개최한다.
무학은 창원에 있는 CGV 3곳(CGV창원더시티, CGV창원, CGV마산) 19개 상영관에서 이날 오후 5시부터 도민들을 초청해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오는 29일에는 부산 CGV센텀시티, CGV대연 2곳 1천515석에 부산시민들을 초청해 행사를 이어간다.
무학은 올해로 창립 89주년을 맞아 항상 성원을 보내준 지역민들에게 보답하려고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벤트 초청 관객 3천461명은 좋은데이 SNS 채널 이벤트,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선정했다.
무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공연 나눔과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민께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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