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2일 오전 10시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연다. 모범 노인 22명, 노인 복지 기여자 24명과 단체 3곳이 표창을 받는다. 가수 남진의 공연과 가요제가 열리고, 네일 아트와 부채 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 서울시는 2일 오전 10시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연다. 모범 노인 22명, 노인 복지 기여자 24명과 단체 3곳이 표창을 받는다. 가수 남진의 공연과 가요제가 열리고, 네일 아트와 부채 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