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대 HK세미오시스연구센터(센터장 전기순 교수)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6일 아시아영화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지난 40여 년 동안 역사 속에서 아시아 각국 영화가 어떻게 상호 작용했는지를 다룬다. 함충범 한양대 교수와 임대근 한국외대 교수, 천궈웨이(Chen Kuo Wei) 대만 중흥대 교수, 왕완루이(Wang Wan Jui) 대만 중정대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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