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3.59
(62.85
1.30%)
코스닥
965.90
(11.31
1.1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서 태어난 수달 무럭무럭

입력 2018-10-03 08:00   수정 2018-10-03 10:27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서 태어난 수달 무럭무럭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서 멸종위기종 '작은발톱수달' 3마리 낳아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국내 최대 민물기고생태관인 충북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지난 7월 태어난 아기 수달이 무럭무럭 성장해 관객들을 만난다.
3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 7월 4일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선 작은발톱수달(Aonyx cinereus) 새끼 3마리(암컷 2마리·수컷 1마리)가 태어났다.



작은발톱수달은 수달 중에서도 가장 작다.
70㎝∼100㎝의 크기로 무기는 최대 5㎏ 안팎에 불과하다.
현재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기존에 수달 3마리를 보호하고 있었다.
이 가운데 성체 2마리가 새끼 3마리를 낳으면서 지금은 모두 6마리가 됐다.

지난 9월 추석 이후부터 한 마리씩 야외 전시관으로 나와 어미 수달과 생활하고 있다.
곧 관람객에게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새끼 수달 3마리의 이름은 도담이, 삼봉이, 옥봉이로 정해졌다.
다누리아쿠아리움 관계자는 "도담삼봉과 옥순봉의 아름답고 굳건한 이미지를 표현했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