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일 서울에서 강경화 장관 만나 방북 성과 공유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7일 북한을 방문,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면담한다고 미 국무부가 2일(현지시간) 밝혔다.
헤더 나워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국무부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폼페이오 장관의 이같은 방북 일정을 발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어 당일 서울을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만나 방북 성과를 공유한다고 나워트 대변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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