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교권을 침해당한 교사를 돕는 '교권수호 SOS 지원단'이 출범한다고 3일 밝혔다.
출범식은 4일 서울 서초구 한국교총에서 열린다.
지원단은 전·현직 교원 47명으로 구성됐다. 수도권·제주,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5개 권역별로 활동하며 교권침해 피해교사를 현장에서 지원한다.
지난해 교총에 접수된 교권침해 상담사례는 508건으로 2016년(572건)보다는 다소 감소했지만 10년 전인 2007년(204건)과 비교하면 2.5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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