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274.69
5.26%)
코스닥
1,098.36
(51.08
4.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총리 "유은혜, 청문회에서 사과…의혹 충분히 설명"

입력 2018-10-04 10:37   수정 2018-10-04 10:43

이총리 "유은혜, 청문회에서 사과…의혹 충분히 설명"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김연정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는 4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명과 관련해 "청문회 과정에서 본인의 주의 부족이나 과오에 대해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힌 것 같고, 의혹도 충분히 설명된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교육부 수장의 공석을 장기화하는 것보다 임명하는 것이 더 낫겠다고 판단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유 부총리를 제청한 사유에 대해 "교육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학부모, 학생, 생활인의 입장에서 균형 잡힌 경험을 갖췄다는 사실을 높이 샀다"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이어 "(유 부총리의) 역량에 대해 국회 내에서 여러 의견이 있었던 것을 잘 안다"며 "한 사람의 역량은 한마디로 측정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육의 전문성을 말하는데 오히려 전문가들 중심으로만 운영돼 온 교육 행정이 과연 옳았느냐는 반성도 있다"며 "그보다는 다년 동안 교육 현장을 본 경험 또한 소중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jesus786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