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상지대, 개교 63년 만에 구성원들이 총장 직접 선출한다

입력 2018-10-04 13:58  

상지대, 개교 63년 만에 구성원들이 총장 직접 선출한다
총장 직선제 결정…11월 말까지 후보자 선출 방침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지난 8월 정이사 체제로 전환된 상지대가 개교 63년 만에 처음으로 학교 구성원이 총장을 직접 선출하는 직선제를 실시한다.
상지대는 차기 총장 선출 방식에 대해 1∼2일 교수협의회 투표를 한 결과 직선제를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교수협의회 투표 결과는 다음 주 전체 교수모임에서 추인 과정을 거친다.
전체 교수의 80%가 교수협의회에 소속된 만큼 사실상 상지대는 1955년 개교 이래 처음으로 교수와 직원, 학생 등 모든 구성원이 직접 총장 선출에 참여하게 됐다.
학교 측은 총학생회와 노조 등과 협의해 19일까지 직선제 투표안과 반영 비율 등 선거 방식을 확정한 뒤 선관위 구성과 선거 공고 등 절차를 거쳐 11월말까지 총장 후보자를 선출한다는 방침이다.
상지대는 개교 이래 법인 이사회가 계속 총장을 임명해 왔다.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정대화 총장직무대행 체제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kimy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