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강릉의 자연유산과 무형유산의 조화로움을 주제로 한 기획공연 '달 맞으러 강릉 가는 배'를 5일 오후 7시 강릉 녹색도시 체험센터 'E-ZEN'(이젠)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선정된 강릉시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1-4호 강릉농악을 비롯해 지역 무형문화재 공연과 화랑무예 등이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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