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오수면에 들어선 양궁장은 주 경기장(2만9천400㎡)과 보조경기장(5천000㎡), 산책로 등을 갖췄다. 또 실내훈련장, 발사통제실, 선수 휴게실 등 각종 경기운영시설도 설치됐다. 이 양궁장은 오는 12일 개막하는 제99회 전국체전때부터 경기장으로 활용된다. ichong@yna.co.kr (끝)
임실군 오수면에 들어선 양궁장은 주 경기장(2만9천400㎡)과 보조경기장(5천000㎡), 산책로 등을 갖췄다. 또 실내훈련장, 발사통제실, 선수 휴게실 등 각종 경기운영시설도 설치됐다. 이 양궁장은 오는 12일 개막하는 제99회 전국체전때부터 경기장으로 활용된다. icho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