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미국 증시가 폭락한 데 이어 11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폭락 장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날보다 3.35%, 토픽스는 3.43% 각각 하락했다.
한국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도 각각 2.34%, 3.31% 내렸다.
호주 S&P/ASX200 지수는 1.8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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